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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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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1일 화요일 그리스도인은 그분처럼 살아갈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일은 그분처럼 생각하고 그분처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만난 마귀의 영은 크게 소리 지르며 그분을 두려워했습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는 한 말씀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권위입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권위입니다. 악에 대항하고 고통을 넘어서고 그리고 이웃의 아픔에 대하여 예민하여 그분처럼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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