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파도 괜찮다_연중 제22주일을 닫으며... |
|---|
|
아파도 괜찮다
찌든 나를 떼어내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구나 아파도 괜찮다 새 살이 돋아 아름다운 나를 만날터이니
다름을 품는 것이 무척이나 찔리는 구나 아파도 괜찮다 받아들이는 것도 사랑이니
마구 때리는 매질을 그저 당해야 하니 어처구니 없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아파도 괜찮다 나는 이미 주님의 꾐에 넘어갔으니
그러나 사랑하는 이의 눈물을 보는 고통은... 너무나 괴롭구나 너의 눈물이 내 눈에서 흐르니..
연중 제22주일을 닫으며... 서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3014 |
기도가 모든 것에 앞서야 합니다 |
2026-09-01 | 박소영 |
| 191611 |
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
2026-09-01 | 강칠등 |
| 191610 |
09.01.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9-01 | 강칠등 |
| 191609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2026-09-01 | 조재형 |
| 191608 |
"오늘 예수님은, 더러운 영들도 굴복하는 분입니다."(루카 4, 36 마음에 와 닿음) |
2026-09-01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