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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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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삶에서 의무란? 어떤 의무를 다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의무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오늘도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날 만들어 가요! 꽃과 행복!
제가 얼마 전에 ... 꽃과 행복 카페를 개설했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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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 2026-09-18 | 박양석 |
| 191966 | 전삼용 신부님_여성 봉사자는 사제의 오른팔인가, 그리스도의 왼팔인가?|1| | 2026-09-18 | 최원석 |
| 191965 | 양승국 신부님_그릇된 신념처럼 위험한 것이 다시 또 없습니다!|1| | 2026-09-18 | 최원석 |
| 191964 |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1| | 2026-09-18 | 최원석 |
| 191963 | 이영근 신부님_“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루카 8,1)|1| | 2026-09-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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