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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드리는 기도.......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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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이 떠나려나 봐요. 선선한 공기가 아침으로 창밖에 지나들어요. 언제나 예수님께 돌아갈까요....... 세월은 지나고 시간도 지나갑니다. 약한이들과 함께 계시는 예수님 힘드시지요. 십자가에서 아직도 못내려오고 계시네요. 오늘은 이상하게 가슴이 아픈날이에요. 가슴이 자꾸 아파요. 왜그럴까요....... 꿈길에서 예수님 뵈러 하늘나라에 가봐야겠어요. 그러면 행복해지겠지요. 사랑합니다. 오늘은 예수님께 기운내시라고 사랑가득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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