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27일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참으로 작은 자 한 사람에게 베푼 것을 주님께 하신 일로 기억한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확인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감사는 참으로 이웃이 잘되는 일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바오로 사도를 통해 배웁니다. 오늘 하루 그분께서 허락하신 이 날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어렵고 힘든 생활 곤고하고 지치는 일상이지만 눈을 들어 마음을 넓혀 그분을 기억하며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그분의 마음으로 그분의 세상을 위해서 맡기신 이 일에 충실하기 위해서 불평할 새도 내 생각을 주장할 틈이라곤 없이 감사로 채우려 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하루를 살게 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599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연중 22주)의 복음묵상입니다 | 2026-08-31 | 오완수 |
| 191598 | 가톨릭 매일미사 [독서,복음,묵상] 2026/8/31-빈첸시오말씀방|1| | 2026-08-31 | 최동명 |
| 19159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2주간 월요일]|1| | 2026-08-31 | 박영희 |
| 3012 | 그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네|1| | 2026-08-31 | 박소영 |
| 3011 |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 ― 메주고리예 첫째 비밀의 ‘황폐’와 ‘깨움’ | 2026-08-31 | 박소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