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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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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당에 가기가 어려워요. 왜? 성당은 성화를 위해서 가는 곳인데 사회적인 위계 질서가 있고 그로 인해서 사람사이에 다툼이 있고 시끄러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그 어지러운 상황을 정리 한다고 내가 들어갈 상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를 어찌하나? 혹여 가슴 아픈 사실이 있다면 그렇다면 그 안으로 같이 측은 지심의 마음으로 나눌 수 있다면 들어가겠지만 그러나 내가 무엇이라고 사람을 판단하고 .. 참 조심해야 하는 것이 성당 활동입니다. 입입니다. 입 조심해야합니다. 참 우리는 영적인 인간인가 아니면 육적인 인간인가? 영적인 인간이라면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인간인가? 그 어느 위치인가? 그것은 내면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 앞에서 나를 보여줄 수 있고 하느님이 보여주신 길을 걸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이상은 죄라고 봅니다. 내 안에 내 목소리가 나와서 움직인다면 그것은 죄로 귀결될 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고 하느님의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곳으로 움직인다면 선한 열매가 나옵니다. 일은 사람이 하지만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하느님이 하십니다. 매사 나를 비우고 하느님을 바라보는 내가 되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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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52 |
함승수 신부 님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
13:29 | 박영희 |
| 2996 |
(교회에 관한 ‘비밀’ - ⑥) 세계 가톨릭 교회의 변화 |
13:12 | 박소영 |
| 191451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2주일: 마태오 16, 21 - 27 |
10:54 | 이기승 |
| 191450 |
08.26.수 / 한상우 신부님 |
10:45 | 강칠등 |
| 19144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0: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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