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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새끼줄이 인생을 바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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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새끼줄이 인생을 바꿨다. 어느 부잣집 영감이 마지막 날, 모든 노비를 불러 말했습니다. 될 수 있는 한 가늘고 길게." 하지만 한 노비는 달랐습니다. 긴 새끼줄을 꼬았습니다. 다음 날, 영감은 대문을 열고 말했습니다. 가져가거라. 이것이 마지막 품삯이다." 하지만 가늘게 꼰 새끼줄은 수없이 많은 엽전을 꿸 수 있었고 그 노비는 평생 먹고살 밑천을 얻었습니다. 대충 보낸 하루는 대충 된 결과를 남기고, 정성을 다한 하루는 미래를 바꿉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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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48 |
전삼용 신부님_절대 믿으면 안 되는 사람의 유형, 회칠한 무덤! |
10:05 | 최원석 |
| 191447 |
양승국 신부님_돌직구를 날리시는 예수님! |
09:53 | 최원석 |
| 191446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마태 23,3 ... |
09:53 | 최원석 |
| 191445 |
불행하여라 |
09:53 | 최원석 |
| 191444 |
그대 있음에........ |
07:5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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