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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새끼줄이 인생을 바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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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새끼줄이 인생을 바꿨다. 어느 부잣집 영감이 마지막 날, 모든 노비를 불러 말했습니다. 될 수 있는 한 가늘고 길게." 하지만 한 노비는 달랐습니다. 긴 새끼줄을 꼬았습니다. 다음 날, 영감은 대문을 열고 말했습니다. 가져가거라. 이것이 마지막 품삯이다." 하지만 가늘게 꼰 새끼줄은 수없이 많은 엽전을 꿸 수 있었고 그 노비는 평생 먹고살 밑천을 얻었습니다. 대충 보낸 하루는 대충 된 결과를 남기고, 정성을 다한 하루는 미래를 바꿉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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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08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04 | 최원석 |
| 191707 |
이영근 신부님_“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마태 18,15) |
09:04 | 최원석 |
| 3026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는 날, 회개의 시간이 끝나는 날 |
08:29 | 박소영 |
| 191706 |
"오늘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5, 19 마음 ... |
07:19 | 한택규엘리사 |
| 191705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
06:2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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