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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침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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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침묵이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 들려 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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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카페주소) |
2026-08-22 | 박양석 |
| 191369 |
[ 묵상시 ] 겨자씨 한 알 |
2026-08-22 | 윤홍선 |
| 19136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 마태오 16, 13 - 20 |
2026-08-22 | 이기승 |
| 191367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 |
2026-08-22 | 박영희 |
| 191363 | 공권력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사랑은 전달될 수 있는가?!|1| | 2026-08-22 | Mark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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