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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부스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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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식탁위에 빵부스러기 입니다. 길에서 다쳐서 죽어가는 이웃에 대한 연민의 마음입니다. 선택은 주님이 하시는것이지 보잘것없는 제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인에게 해로운 뱀도 살려두고 이름을 주는데요. 하물며 죽어가는 사람은 더말할게 있겠습니까. 적들이 싸우는 전장에서도 다친사람은 적군이든 아군이든 치료합니다. 그러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십시요. 모든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야할 미래입니다. 주님께서는 악한이 죄인 살인자 모두를 가리지않고 사랑하십니다. 주님의 사랑방식을 그대로 실천하는 제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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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6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 마태오 16, 13 - 20 | 2026-08-22 | 이기승 |
| 191367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1| | 2026-08-22 | 박영희 |
| 191363 | 공권력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사랑은 전달될 수 있는가?!|1| | 2026-08-22 | Mark Choi |
| 191365 | Re:공권력 자리에 하느님의 힘이 만약 대신한다면 어떨까요?|1| |
2026-08-22 | 강만연 |
| 191362 | 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 2026-08-22 | 유경록 |
| 191361 | 양승국 신부님_저는 그저 당신의 이름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만 부릅니다! | 2026-08-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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