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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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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대한 사랑이
기쁨입니다.....^^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살다보니 어찌 어찌 되었겠지요.
에라 모르겠다 입니다.
어떻게든 되겠지요.
너무 사랑하면 강짜가 납니다.
물거품처럼 만질수도 가질수도 없으니까요.
그냥 기쁘게만 생각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랫동안 가슴졸이게 해드렸습니다.
의도한것은 아닌데요.
여하튼 죄송합니다.
제가 옹졸하고 속이 좁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하십시요.
요즈음은 평안하신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이 경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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