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랑합니다.....^^ |
|---|
|
주님께 대한 사랑이
기쁨입니다.....^^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살다보니 어찌 어찌 되었겠지요.
에라 모르겠다 입니다.
어떻게든 되겠지요.
너무 사랑하면 강짜가 납니다.
물거품처럼 만질수도 가질수도 없으니까요.
그냥 기쁘게만 생각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랫동안 가슴졸이게 해드렸습니다.
의도한것은 아닌데요.
여하튼 죄송합니다.
제가 옹졸하고 속이 좁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하십시요.
요즈음은 평안하신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이 경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416 | [슬로우 묵상] 거룩하면서도 늘 정화가 필요한 존재_연중 제21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2| | 2026-08-24 | 서하 |
| 19141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https://caf ... | 2026-08-24 | 박양석 |
| 191413 | 8월 24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8-24 | 강칠등 |
| 191411 | 함승수 신부님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2026-08-24 | 박영희 |
| 191410 | 양승국 신부님_나무 그늘 아래 서서 잠시 쉬어갑시다! | 2026-08-2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