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13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13일 목요일
우리는 예수님께서 일흔 일곱 번이라도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주라는 뜻에 주님의 마음이 담겨있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얽혀있는 상황의 어려움을 보시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십니다. 우리들이 대책 없이 그냥 살도록 내버려두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너그러움을 느낀 사람이 변화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어제 못했던 주님의 뜻을 오늘을 꼭 살아낼 각오로 하루를 열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허락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오늘이 전혀 고약하지 않아서 사랑으로 채워주신 그분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2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 | 2026-08-15 | 박양석 |
| 191219 |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5번째 신앙선조는 성녀 이매임 테레사(Teresia)입니다 ... | 2026-08-15 | 오완수 |
| 191218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5번째 성모승천 대축일 (8월 15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 | 2026-08-15 | 오완수 |
| 191217 | 함승수 신부님 [ 성모 승천 대축일] | 2026-08-15 | 박영희 |
| 19121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마태오 15, 21 - 28 | 2026-08-15 | 이기승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