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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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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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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49 | 양승국 신부님_고통스러운 유배지에서도 희망을 노래했던 에제키엘 예언자! | 2026-08-17 | 최원석 |
| 191248 |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 2026-08-17 | 최원석 |
| 191247 | 평화를 빕니다. | 2026-08-17 | 이경숙 |
| 191246 | 감정이 메마르면 몸이 늙는다. | 2026-08-17 | 김중애 |
| 191245 | 요셉의 신앙심 | 2026-08-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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