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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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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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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06 | 매일미사/2026년 8월 20일 목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2026-08-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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