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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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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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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69 | [ 묵상시 ] 겨자씨 한 알 | 2026-08-22 | 윤홍선 |
| 19136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 마태오 16, 13 - 20 | 2026-08-22 | 이기승 |
| 191367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1| | 2026-08-22 | 박영희 |
| 191363 | 공권력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사랑은 전달될 수 있는가?!|1| | 2026-08-22 | Mark Choi |
| 191362 | 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 2026-08-22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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