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99 |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4| | 2026-08-19 | 조재형 |
| 191298 | 08.19.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9 | 강칠등 |
| 191297 | 양승국 신부님_착한 목자는 바빠야 합니다! | 2026-08-19 | 최원석 |
| 191296 |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 2026-08-19 | 최원석 |
| 191295 | 전삼용 신부님_감사는 태도다 | 2026-08-1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