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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아름다운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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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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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2 |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
08:59 | 박소영 |
| 2971 |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여는 열쇠 |
08:56 | 박소영 |
| 2970 |
<묵상 에세이 2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
08:52 | 박소영 |
| 2969 |
<묵상 에세이 2부> 파티마의 외침 ―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
08:44 | 박소영 |
| 2968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
08:40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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