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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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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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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08 |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의 마음이십니다."(루카 1, 47 마음에 와 닿음) | 2026-08-1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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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06 | 연중 제20 주일|3| | 2026-08-15 | 조재형 |
| 191205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 2026-08-15 | 김중애 |
| 191204 |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 | 2026-08-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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