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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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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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8-09 ㅣ No.191088

 

 

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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