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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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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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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91 |
함승수 신부님 [연 중 제19주일 가해] |
2026-08-09 | 박영희 |
| 191090 |
08.09.연중 제19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9 | 강칠등 |
| 191089 |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 |
2026-08-09 | 한택규엘리사 |
| 191088 |
지성미..... |
2026-08-09 | 이경숙 |
| 191087 |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손을 내미시는 주님 |
2026-08-09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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