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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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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나 라면 이런 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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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21:09 | 박양석 |
| 191117 |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1:02 | 이정임 |
| 191116 |
생활묵상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19:46 | 강만연 |
| 191115 |
복음묵상 :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하는 목숨에서 '목숨과 생명'은 어떤 의미 차이인지? |
17:18 | 강만연 |
| 191114 |
함승수 신부님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11:32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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