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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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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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8-08 ㅣ No.191078

오늘 저녁 라디오에서는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이라는 실제 사연을 따라가며,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 정직하게 바라보고 다시 평화를 찾아갈지 차분히 묵상합니다.

이번 라디오는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오늘 저녁 묵상 듣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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