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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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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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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06 | 매일미사/2026년 8월 20일 목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2026-08-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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