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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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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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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30 | 양승국 신부님_영웅적인 겸손과 빛나는 가난의 성녀 클라라! | 2026-08-11 | 최원석 |
| 19112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8-11 | 최원석 |
| 191128 | 이영근 신부님_“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 | 2026-08-11 | 최원석 |
| 191127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2026-08-11 | 최원석 |
| 191125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4| | 2026-08-1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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