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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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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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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13 |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
2026-08-10 | 최원석 |
| 191112 |
양승국 신부님_참된 예언자는 짙은 어둠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희망합니다! |
2026-08-10 | 최원석 |
| 191111 |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 |
2026-08-10 | 최원석 |
| 19111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8-10 | 최원석 |
| 191109 |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요한 12,26) |
2026-08-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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