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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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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마태 14,19)
인생의 사막도 마찬가지이다. 고통에 직면한 이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포기는 희망을 접을 때 생겨난다.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말하지만, 본인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는 법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다 먹을 것이 떨어진 군중도 같은 처지였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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