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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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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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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71 | 8월 23일 꽃과 행복|1| | 2026-08-23 | 이정임 |
| 19137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카페주소) | 2026-08-22 | 박양석 |
| 191369 | [ 묵상시 ] 겨자씨 한 알 | 2026-08-22 | 윤홍선 |
| 19136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1주일: 마태오 16, 13 - 20 | 2026-08-22 | 이기승 |
| 191367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1| | 2026-08-22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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