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
|
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이 경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10 |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2026-08-15 | 최원석 |
| 191209 | 전삼용 신부님_내가 어디로 향하는지 아는 방법 | 2026-08-15 | 최원석 |
| 191208 |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의 마음이십니다."(루카 1, 47 마음에 와 닿음) | 2026-08-15 | 한택규엘리사 |
| 191207 | ■ 가톨릭라디오 : 마리아의 서둘러 간 발걸음 | 2026-08-15 | 이재현 |
| 191206 | 연중 제20 주일|3| | 2026-08-15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