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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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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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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72 | 전삼용 신부님_?산을 옮길 믿음이 있다면 삽부터 산다|1| | 2026-08-08 | 최원석 |
| 191071 |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 2026-08-08 | 최원석 |
| 191070 | ■ 가톨릭라디오 : 겨자씨만 한 믿음 | 2026-08-08 | 이재현 |
| 191067 | 8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8-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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