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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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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미사 예물 봉투를 꺼내기 망설여지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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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75 |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5, 14 마음에 와 닿 ... |
05:24 | 한택규엘리사 |
| 190974 |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05:03 | 조재형 |
| 190973 |
■ 가톨릭 라디오 : 걱정이 먼저 찾아온 아침, 어떤 마음을 지킬까요 |
04:25 | 이재현 |
| 190972 |
자애(慈愛)로운 얼굴 |
02:48 | 김중애 |
| 190971 |
열매 맺기 |
02:4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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