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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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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부서지네요. 그동안 탑이 너무 높았나 봅니다. 이제는 높게 위로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넓게 바라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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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65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10:30 | 박영희 |
| 190964 |
08.03.월 / 한상우 신부님 |
10:15 | 강칠등 |
| 190963 |
이영근 신부님_“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태 14,28) |
10: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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