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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가 자식을 버리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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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가 자식을 버리는 이유… 황새가 자식을 죽이기도 한다는 사실, 살아가는 새입니다. 지키며 서로를 보살핍니다. 새끼를 키울 때도 특별합니다. 가득 먹어 둥지로 돌아와 한꺼번에 토해 모든 새끼가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힘이 약한 새끼도 먹이 경쟁에서 병든 새끼가 다른 새끼들에게 위험이 된다고 판단하면 부모 황새는 가슴 아픈 선택을 합니다. 남은 가족을 지키기 위한 다 자란 황새는 늙고 병든 부모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먹이를 물어다 주고, 감싸며 끝까지 돌봅니다. 부모를 봉양해야 한다는 '황새 법'까지 생겨났다고 전해집니다. 단 하나입니다. 서로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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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4) |
02:4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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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8월 4일 화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
02:44 | 김중애 |
| 190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
2026-08-03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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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2026-08-03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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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2026-08-0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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