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톨릭 라디오 : 걱정이 먼저 찾아온 아침, 어떤 마음을 지킬까요

스크랩 인쇄

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8-03 ㅣ No.190951

걱정이 먼저 찾아오는 아침에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괜찮은 척해도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라디오는 불안을 없다고 하지 않고 잠시 마음을 살피며, 만나는 이에게 작은 친절을 선택하는 묵상으로 이어집니다.

불안을 기도 안에 맡기며 오늘 내가 지키고 싶은 마음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오늘 아침 가톨릭 라디오 듣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959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2026-08-03 최원석
190958 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2026-08-03 이경숙
190957 황새가 자식을 버리는 이유… 2026-08-03 김중애
190956 정상 경험 2026-08-03 김중애
190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3) 2026-08-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