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
|
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새벽 미사 시간에 잠을 못 자는 독거 어르신을 도와야 하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964 |
08.03.월 / 한상우 신부님 |
10:15 | 강칠등 |
| 190963 |
이영근 신부님_“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태 14,28) |
10:07 | 최원석 |
| 19096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0:05 | 최원석 |
| 190961 |
전삼용 신부님_자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
09:54 | 최원석 |
| 190960 |
양승국 신부님_더위를 즐깁시다! |
09:5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