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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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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새벽 미사 시간에 잠을 못 자는 독거 어르신을 도와야 하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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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52 |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27 마음에 와 닿음) |
04:37 | 한택규엘리사 |
| 190951 |
■ 가톨릭 라디오 : 걱정이 먼저 찾아온 아침, 어떤 마음을 지킬까요 |
04:25 | 이재현 |
| 19095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
03:54 | 이경숙 |
| 190949 |
2026년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00:00 | 이정임 |
| 19094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2026-08-0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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