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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가까운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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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면서 잘 안다고 생각했고, 그 익숙함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람을 쉽게 단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래 본 사람도 새 마음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3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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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6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默想 |
2026-07-31 | 최원석 |
| 190905 |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태 ... |
2026-07-31 | 최원석 |
| 190904 |
양승국 신부님_[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2026-07-31 | 최원석 |
| 190903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2026-07-31 | 최원석 |
| 190902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6-07-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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