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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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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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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35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께 순종 하지 못하며 자녀에게 순종을 기대한다면?|1| | 2026-09-02 | 최원석 |
| 191634 | 양승국 신부님_항상 길 떠나시던 예수님! | 2026-09-02 | 최원석 |
| 191633 |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 2026-09-02 | 최원석 |
| 191632 | 이영근 신부님_“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 2026-09-02 | 최원석 |
| 191631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파견된 분입니다."(루카 4, 44 ... | 2026-09-02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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