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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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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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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 | <묵상 에세이 2부> 썩어 버린 아마포 띠의 경고 ― 스페인아! 프랑스야! 회개하여라 | 2026-08-10 | 박소영 |
| 2966 |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와 보속, 속죄의 삶 | 2026-08-10 | 박소영 |
| 2965 | <묵상 에세이 2부>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 2026-08-10 | 박소영 |
| 2964 | <묵상 에세이 2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묵시 ... | 2026-08-10 | 박소영 |
| 191108 | 08.10.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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