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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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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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07 ㅣ No.190874

https://youtu.be/snyuJmnPsSc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3, 47-53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저희의 희망이신 하느님, 하느님이 아니시면 굳셈도 거룩함도 있을 수 없고 하느님만이 저희를 지켜 주시니 풍성한 자비로 저희를 보살피시고 이끄시어 저희가 지금 현세의 재물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영원한 세상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3장 47절부터 53절에서와 같이, 군중에게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라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하자, 그들에게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라고 이르셨으며,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가득 찬 그물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를 드러내시어, 군중이, 가득 찬 그물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 나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종종 하느님 섭리의 길을 알 수가 없음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종말에, 하느님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1코린 13,12) 보게 될 때, 비로소 이러한 길을 완전히 깨닫게 됨(교리서 314항)을 알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종종 하느님 섭리의 길을 알 수가 없음을 고백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종말에, 하느님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1코린 13,12) 보게 될 때, 비로소 이러한 길을 완전히 깨닫게 됨(교리서 314항)을 알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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