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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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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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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24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을 것입니다!|1| | 2026-08-06 | 최원석 |
| 191023 |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 | 2026-08-06 | 최원석 |
| 19102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8-06 | 최원석 |
| 191021 | 이영근 신부님_“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 ... | 2026-08-06 | 최원석 |
| 191020 | 8월 6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8-0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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