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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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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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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18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5번째 성모승천 대축일 (8월 15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 | 2026-08-15 | 오완수 |
| 191217 | 함승수 신부님 [ 성모 승천 대축일] | 2026-08-15 | 박영희 |
| 19121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마태오 15, 21 - 28 | 2026-08-15 | 이기승 |
| 191215 | [ 묵상시 ] 첫사랑 | 2026-08-15 | 윤홍선 |
| 191214 | 신명기 그리고 나, 그 | 2026-08-15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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