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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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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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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78 |
씨앗을 심으면 꿈이 자란다. |
05:45 | 김중애 |
| 190877 |
영원과 축제 |
05:43 | 김중애 |
| 19087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30) |
05:42 | 김중애 |
| 190875 |
매일미사/2026년 7월 30일 목요일[(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05:41 | 김중애 |
| 190874 |
"오늘 예수님은,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은 분입니다."(마태 ... |
05:07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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