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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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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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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4 |
양승국 신부님_[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2026-07-31 | 최원석 |
| 190903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2026-07-31 | 최원석 |
| 190902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6-07-31 | 최원석 |
| 190901 |
함승수 신부님 [ 제17주간 금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 |
2026-07-31 | 박영희 |
|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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