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스크랩 인쇄

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7-29 ㅣ No.190871

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881 7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08:05 강칠등
190880 07.30.목 / 한상우 신부님 07:57 강칠등
190879 ■ 가톨릭 라디오 : 좋은 것을 가려 담는 마음 07:00 이재현
190878 씨앗을 심으면 꿈이 자란다. 05:45 김중애
190877 영원과 축제 05:4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