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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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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8일 화요일 우리들이 하느님의 뜻이 내 뜻보다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일이 힘든 것은 그로부터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이 하느님께 넘어가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뜻은 고통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느님의 뜻이 언제나 즉각적으로 완전히 그리고 기쁘게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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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2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6-07-31 | 최원석 |
| 190901 | 함승수 신부님 [ 제17주간 금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 | 2026-07-31 | 박영희 |
|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1 | 강칠등 |
| 190899 |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7-31 | 이정임 |
| 190898 | ■ 가톨릭 라디오 : 가까운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길 | 2026-07-31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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