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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작은 시작이 자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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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아주 작은 씨앗과 반죽 속 누룩을 통해 하늘 나라를 비춥니다. 겉으로는 작아 보여도, 안에 들어가면 시간이 지나 주변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일상도 비슷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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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30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9 |
전삼용 신부님_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2026-07-27 | 최원석 |
| 190828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7 | 최원석 |
| 190827 |
양승국 신부님_내 안에 뿌려진 생명의 씨앗으로 인해 나는 위대합니다! |
2026-07-27 | 최원석 |
| 190826 |
하늘 나라는 |
2026-07-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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