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09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일 가해, 조부모와 노인의 날] |
08:06 | 박영희 |
| 190808 |
"오늘 예수님은, 하늘 나라와도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5-48.) |
06:50 | 한택규엘리사 |
| 190807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06:06 | 김중애 |
| 190806 |
남을 도와주어라! |
06:05 | 김중애 |
| 19080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6) |
06:0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