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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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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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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8 | ■ 가톨릭 라디오 : 잘하고 싶은 마음이 나를 더 작게 만드는 밤 | 2026-08-01 | 이재현 |
| 190927 | 연중 제18 주일|3| | 2026-08-01 | 조재형 |
| 190926 |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 17주간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기념] | 2026-08-01 | 박영희 |
| 190925 | ‘선하신 분’과 ‘주님’ | 2026-08-01 | 유경록 |
| 190924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1| | 2026-08-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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