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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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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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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51 |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5| | 2026-07-28 | 조재형 |
| 190850 | 7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8 | 강칠등 |
| 190849 | 이영근 신부님_“밀밭의 가라지”(마태 13,36) | 2026-07-28 | 최원석 |
| 19084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28 | 최원석 |
| 190847 | 함승수 신부님[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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