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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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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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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62 |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 2026-08-08 | 김중애 |
| 1910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8) | 2026-08-08 | 김중애 |
| 191060 | 매일미사/2026년 8월 8일 토요일[(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 2026-08-08 | 김중애 |
| 191059 | 광야......하이디. | 2026-08-08 | 이경숙 |
| 191057 | 08.08.토.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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